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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이상 된 노송을 벗 삼아 맨발로 송림을 거닐어

기사승인 2024.06.03  15: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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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하동송림은 국내 제일가는 노송 숲으로 270여 년 전 방풍림으로 조성되어 현재 800여 그루의 소나무가 자라고 있다.

하동 군민들이 일찌감치 찾아온 무더위를 피해 200년 이상 된 노송을 벗 삼아 맨발로 송림을 거닐고 있다. <하동군 제공>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hdgm9700@hanmail.net

<저작권자 © 하동정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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