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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로부터 고통받는 피해자들에 큰 희망을

기사승인 2023.11.20  10: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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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불’ 하동지부 11월 정례회서 하승철 군수 당부

   
 

()진주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불하동지부(지부장 김성봉·이하 범피 하동지부)는 지난 16일 오후 6시 전도의 한 식당에서 하승철 군수를 비롯한 하동지부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정례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2024년 범피 하동지부 운영 방안 및 홍보활동, 범피 하동지부 발전 방안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하승철 군수는 범죄피해자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범피 하동지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4년에는 범피 하동지부가 범죄로부터 고통받는 피해자들에게 더욱 큰 희망이 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성봉 지부장은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하루빨리 마음을 열고 당당하게 사회구성원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범피 하동지부가 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20056월 설립된 범피 하동지부는 관내 사업가·법무사·농업인·건축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을 치유하고 재활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 홍보활동, 정신 상담, 병원 동행 등을 통해 범죄로부터 피해를 당한 사람들의 빠른 일상 복귀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하동정론신문 하동정론신문 hdgm97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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