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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종면 설명절 앞두고 기부 잇따라

기사승인 2022.01.28  17: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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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촌마을 이장·익명 기부자·농업법인 금우 쌀·상품권 기부

   
 

옥종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려는 온정 손길이 이어졌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지난 25일 중촌마을 한순기 이장이 10들이 쌀 20포를 기탁했고,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50만원 상당의 하동사랑상품권을 보내왔다.

또한 농업회사법인 금우(대표 오영철)10들이 쌀 30포를 기탁했다. 병천마을에 설립된 금우는 작물재배지원 서비스업을 하는 회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했다.

오영철 대표는 따뜻해야 할 설 명절에 얼어붙은 이웃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녹아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옥종면은 기탁한 위문품을 기부자의 요청에 따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허식 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주변의 이웃의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후원자들의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하동군민신문 hdgm9700@hanmail.net

<저작권자 © 하동군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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