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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하동향우회 부회장, 고향 마을에 마스크

기사승인 2022.01.27  16: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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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양면, 박정원 성립실업 대표…고향 상평마을에 300만원 상당 기부

   
 

악양면은 재김해하동향우회 부회장인 박정원 성립실업 대표가 새해를 맞아 고향 악양면 평사리 상평마을을 찾아 마을경로당(회장 조범수)300만원 상당의 코로나 방역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정원 부회장은 평소 남다른 고향 사랑으로 주변의 귀감이 되는 이웃사랑, 고향 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지난 202012월에도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마을주민을 위해 방역물품을 쾌척한 바 있다.

이번 마스크 전달에는 노인회장을 비롯해 이장, 마을운영위원들이 참석해 마을발전을 위한 간담회도 개최하며 임인년 새해에 따뜻한 기운을 더욱 북돋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최대성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해준 박정원 부회장에게 감사드린다매년 사회적 어려움을 함께 하기 위한 적극적인 기부활동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동군민신문 hdgm9700@hanmail.net

<저작권자 © 하동군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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